중소기업의 탄소 배출량을 자동으로 산출하고 ESG 보고서를 AI가 자동 생성하는 SaaS. 2026년부터 확대되는 ESG 공시 의무에 대비하여 중소기업의 탄소 관리를 자동화.
2026년 2월 12일
예상 수익
월 300~2,000만원
난이도
중급
타겟
중소기업/중견기업 ESG담당자
수익 모델
B2B SaaS 구독
2025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기업, 2027년부터 전 코스피 상장사에 ESG 공시가 의무화된다. 대기업은 전담팀이 있지만 협력사인 중소기업은 탄소 배출량 산출 능력이 없다. 컨설팅 비용은 건당 1,000만원+ 이다.
AI가 기업의 에너지 사용량(전기, 가스, 유류), 물류 데이터, 원자재 사용량을 자동 수집·분석하여 Scope 1/2/3 탄소 배출량을 자동 산출한다. GRI, TCFD, ISSB 기준에 맞는 ESG 보고서를 AI가 자동 생성한다.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AI 탄소 관리 SaaS는 중소기업의 ESG 대응을 자동화한다.
자동 탄소 산출: 에너지 청구서 OCR → 배출량 자동 계산
Scope 1/2/3 분류: 직접/간접/가치사슬 배출 자동 분류
ESG 보고서 생성: GRI/TCFD/ISSB 기준 자동 보고서
감축 로드맵: AI가 최적 감축 방안 제안
협력사 대응: 대기업 요구 양식에 맞춘 데이터 제출
• 대기업 협력사 (ESG 요구 대응)
• 코스피 상장 예정 중견기업
• ESG 경영 도입 희망 중소기업
1. 한국 탄소 배출계수 DB 구축
2. 에너지 청구서 OCR 개발
3. 제조업 중소기업 5곳 파일럿
4. 대기업 구매팀 협력사 관리 도구로 포지셔닝
1) 에너지 사용 데이터 입력(청구서 OCR/수동) → 2) AI가 배출계수 적용하여 탄소량 산출 → 3) Scope 1/2/3 자동 분류 → 4) ESG 보고서 자동 생성(GRI/TCFD) → 5) 감축 목표 및 이행 계획 제안
Starter $99/월(Scope 1+2) + Pro $299/월(Scope 1+2+3) + Enterprise 맞춤 견적
해외: Persefoni, Watershed, Sweep. 국내: 에코앤파트너스, 그린리움 등 컨설팅 위주. 중소기업 셀프서비스형 SaaS 부재.
한국 환경부 탄소 배출 기준 반영 + 한국전력/도시가스 청구서 OCR 자동 인식 + 대기업 협력사 요구 양식 자동 대응 + 한국어 ESG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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